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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프랜차이즈 '토프레소' 필수 품목 30% 공급가 인하로 가맹점 상생
등록일 : 2021/08/17 조회수 : 976




18년차 국내 순수 커피 브랜드 토프레소가 코로나로 인해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맹점을 위한 상생 운영 정책으로 필수 품목 30% 공급가 인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필수 품목 공급가 인하 품목으로는 여름 철 음료컵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14온스와 20온스 투명컵이다.


최종 공급가 인하율은 약 30~32%로 가맹점의 운영비용 절감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며, 이번에 진행되는 인하 정책은 지난 6월에 인어 2차로 추가 진행되는 것으로 앞으로도 가맹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공급가를 낮추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라고 토프레소는 전했다.


토프레소 관계자는 “코로나 19가 장기화되고 4차 대유행 확산이 지속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맹점에게 본사 차원에서 힘을 보태기 위해서 필수 품목 공급가 인하를 추가적으로 진행하게 되었다. 특히 여름철에 많이 사용되는 다양한 필수 품목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공급가 인하 정책인 만큼 실제 운영비용 경감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토프레소는 오는 8월 19일 목요일부터 21일 토요일까지 코엑스 B홀에서 진행되는 ‘제62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2021’에 참여한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계약을 할 경우 5無(무) 창업혜택으로 배달 세팅 비용 지원과 가맹비 및 교육비, 재계약 비용 면제와 월 고정 로열티로 예비창업자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5無(무) 창업혜택은 박람회에서만 제공되는 혜택으로 관련 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방문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